“‘AI 네이티브‘ 시대, 윤리 교육으로 책임의식 높여야”
- 윤리정책법무팀
- 2025-07-09
- 6680
- 기사제목“‘AI 네이티브‘ 시대, 윤리 교육으로 책임의식 높여야”
- 언론사머니투데이
- 기자성명윤지혜
- 분야,키워드
- 출처(링크)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14968?sid=105
- 링크주소
청소년의 생성형 AI(인공지능) 활용률이 높아지면서 윤리 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오늘날 디지털 네이티브가 향후 'AI 네이티브'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비판적 사고와 책임 의식을 높이는 교육으로 AI 사이버폭력 심화에 대응해야 한다고 제언한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발표한 '청소년의 생성형 AI 이용 실태 및 리터러시 증진방안 연구'에 따르면 총 577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67.9%가 생성형 AI를 사용한 적 있다고 답했다. 챗GPT 사용 빈도가 가장 높았고 빙, 뤼튼, 클로바엑스가 그 뒤를 이었다. 생성형 AI를 쓰게 된 계기는 '관심과 호기심'(43.7%)이 압도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