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반사례
연구윤리 위반 및 논문철회 등의 사례를 제공합니다.
Total 372 Page 25 / 38
-
1
데이터 조작(변조)을 통한 논문 작성으로 정직 처분
기존에 있던 데이터를 조작하여 검증되지 않은 결과를 검증된 결과인 것처럼 논문을 작성하여 투고하였다는 내용으로 제보가 접수됨. -
2
변조 - 데이터 조작(변조)을 통한 논문 작성으로 학위 취소 및 경고 처분
연구부정행위 등 이유로 철회된 학술논문의 제1저자의 학위논문에 수록된 연구데이터에서 ‘변조’ 등이 확인됨. -
3
표절, 부당한 저자표시, 부당한 중복게재 - 연구부정 및 기타 사유가 병합되어 해임 징계
A부교수가 스스로 본인의 논문철회를 요청한 제보가 접수되었음. 조사 과정에서 익명의 제보자가 A부교수의 다른 논문 두 편에 대한 논문표절 등의 연구부정행위 의혹 관련 자료를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에 제출하여 조사가 진행되었음. 소속대학의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 검증결과 총 3편의 논문에서 ‘표절’, ‘부당한 논문저자 표시’, ‘부당한 중복게재’ 등 연구부정행위가 있었다고 판정. -
4
표절 - 대학의 사업단 보고서를 개인 학술논문에 사용한 표절로 감봉 징계
소속대학의 사업단 보고서 내용을 지속적으로 개인 논문으로 게재한 A교수에 대한 의혹이 제기됨. 제보내용 : A교수가 게재한 논문은 해당 대학의 사업보고서 내용을 차용 하였는데 A교수가 실제로는 학교 사업 및 보고서와 관련하여 참여한 바가 없다는 것이었음. -
5
위조, 변조의 연구부정으로 해임 징계
A교수가 교신저자이자 1저자로 등재된 논문이 위・변조 되었다는 제보가 접수되었음. 제보 내용은 2편의 논문에 제보자의 실험결과가 사용되었는데, 실험결과와 전혀 다른 위・변조된 그림이 수록되었다는 것임. -
6
부당한 저자 표시 - 국가연구개발사업 결과를 출판한 학술지 논문에서의 부당한 저자 표시
□□대학 A교수가 연구책임자로 수행한 국가연구개발사업의 결과를 출판한 학술지 논문에서의 연구부정행위(부당한 저자 표시) 제보가 접수되었음. 제보의 내용은 연구책임자인 A교수가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과제 제안 및 결정에는 참여했지만 연구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참여 또는 기여가 없었음. A교수는 부당하게 자신을 교신저자로 하여 1편의 논문은 출판되었고, 다른 1편의 논문은 심사 중인 상태라는 것임. -
7
부당한 중복게재 - 동일한 제목을 가진 2편의 논문을 출판하여 견책 징계
대학연구활동 실태조사에서 동일한 제목을 가진 2편의 논문이 각각 출판된 사실이 발견되었음. 각 논문의 교신저자는 A교수였으며, 저자 2명은 동일하고, 한편의 논문에서는 2명의 다른 저자가 추가된 경우임. 해당 논문의 사사표기가 다름으로 인하여 부당한 중복게재 뿐만 아니라 연구실적 중복사용 의혹이 제기되었음. -
8
논문 표절로 견책 처분
온라인 신고센터에 전임교원의 연구논문 표절에 대한 신고가 접수되었고, □□대학 연구윤리위원회에서 해당건에 대한 조사 및 검증 결과, 연구부정행위인‘표절’임을 확정. -
9
변조 - 학술 논문에서의 변조로 경고 처분
정부 부처 홈페이지 신고센터를 통해 논문의 자료조작 의혹이 있다는 제보가 익명으로 접수되어 제보 내용을 해당 저자의 소속 대학으로 통보하였음. 국제학술지에 투고한 해당 논문의 제1저자인 A(대학원생)가 데이터 분석 결과를 이미지 파일에 복사하여 재사용, 좌우상하 전환 등의 방식으로 데이터를 변조한 흔적 발견. -
10
위조, 변조, 이해상충, IRB 위반 - 투명한 재정적 이해상충 선언의 중요성
1998년 외과의인 앤드류 웨이크필드(Andrew Wakefield)는 논문 회장 림프절 비대증, 비특이성 대장염, 전반적 발달장애를 란셋(Lancet)에 발표했다. 12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이 논문은 홍역, 유행성 이하선염, 풍진 3-in-1 백신이 퇴행성 자폐증, 장 질환과 연관성이 있다는 주장을 담은 것이었다. 그는 논문을 통해 자폐증 어린이 12명 중 8명이 3-in-1 백신 부작용으로 자폐증 증세가 생겼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연구는 영국과 미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는데, 급기야 일부 부모들이 두려움을 느낀 나머지 백신 접종을 피하는 사태로 번졌다. 그런데 훗날 웨이크필드가 홍역 백신에 반대하는 소송을 진행하던 변호사로부터 금전을 받은 일이 확인되면서 이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었다.
